
타이와 게스트하우스


 
간략 소개
1성급 호텔
게스트하우스는 전용 욕실 시설과 에어컨이 마련된 편안한 객실과 무료 Wi-Fi를 갖추고 있습니다.게스트하우스는 홍콩 국제공항(Hong Kong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습니다.Tai Wah Guest House의 객실에는 선풍기와 에어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침사추이 지역은 명품 브랜드 쇼핑, 의류 쇼핑, 쇼핑 테마 여행을 원하시는 분께 강력 추천하는 지역입니다.홍콩에서 투숙객이 선호하는 곳입니다(독립적인 이용 후기 기준).이 지역은 인기 브랜드가 주변에 많아 쇼핑하기 좋아요: Rolex, Cartier, Tiffany & Co, Gucci, Louis Vuitton.홍콩 시내 인기 지역에 위치! 이 지역 다른 숙소의 위치보다 평이 좋습니다.커플들이 선호하는 지역 — 커플 투숙에 평점 8.6점을 획득하였습니다.홍콩 시내에서 가장 실속 있는 숙소! 이 도시의 다른 숙소보다 가격 대비 가치가 높아요.타이와 게스트하우스에서는 2013년 4월 10일부터 Booking.com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최고 인기 시설무료 Wi-Fi가족 객실금연 객실룸서비스엘리베이터에어컨. 침사추이(Tsim Sha Tsui)의 중심부에 위치한 Tai Wah Guesthouse는 침사추이 MTR 역(Tsim Sha Tsui MTR Station)에서 도보로 단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용자 반응
후기 작성일: 2016년 10월 4일Miller대한민국유용함: 7표 8.8“홍콩의 숙소 사정을 감안하면 꽤 컨디션 좋은 숙소”•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2실• 4박 숙박눉건물 외관이 청킹맨션보다 더 우중충함.(그러나 며칠 지내다 보면 아무 느낌 안 남). 창문 있는 방은 좁아도 괜찮은데 없는 방은 무척 답답함.눇지하철, 버스, 페리 등 모든 교통 수단을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 게스트하우스지만 매일 방청소를 해 줌. 방이 좁기는 하지만 이 정도 가격대의 게스트하우스는 모두 방이 좁음. 오히려 이런 가격대에 깨끗하게 관리되는 게스트하우스에 묵을 수 있어서 좋았음.2016년 9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7년 11월 23일도다대한민국 8.3“'숙소에서는 잠만 잔다!'라고 하면 추천”• 휴가 여행• 친구끼리 여행• 스탠다드 트윈룸• 2박 숙박눉홍콩 공항에서 버스 타고 침사추이 가는 길에 보이던 건물들 중 '히익' 저런 곳도 있다니!라고 생각했던 건물에서 잤습니다.그 정도로 건물이 낡은 편입니다.그래도, 건물과 다르게 게스트 하우스 들어가니까 깨끗해서 놀랐어요 하지만, 방은 정말 좁아서 잠만 자는 용도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방이 다 붙어 있어서 옆방 물소리가 잘 들립니다.주변에 골목이 많아 길 찾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참고로 0시 이후인진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에 가니 엘레베이터 타는 곳 앞에서 여권 번호랑 이름을 작성하라고 하더군요.이런건 미리 알려주면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눇홍콩 공항에서 A21타고 침사추이에 내리면 근처가 바로 숙소입니다방은 좁지만 있을 건 다 있었습니다.(제공하는 샴푸 쓰고 머리가 너무 뻣뻣했어요. 참고하세요)수건도 매일 갈아주시고, 물은 보일러가 돼서 따뜻한 물이 잘 나온 편이었습니다.또한, 숙소 근처에 A21정류장이 있어서 바로 공항으로 가기에도 편했어요주변에 지하철역(침사추이), 스타벅스, 맥도날드, 아이스퀘어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밖에서 놀고 숙소는 잠만 잔다!라고 생각한다면 추천합니다.2017년 11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6월 16일łoł대한민국 10강력 추천• 휴가 여행• 친구끼리 여행• 패밀리룸• 3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제가 항상 선잠을 자서 밤 귀 또한 예민한데요. 윗집 요리하는 소리, 새벽에 아기 울어대는 소리 등 필터링 없이 들려서 매일 새벽에 기상했어요ㅠ 샤워용품이 안맞을까봐 가져갔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어요. 비치 된 샴푸와 바디워시에서 묘한.. 냄새가 났거든요 ㅠ 냄새 맡아보려고 손에 짯다가 손을 박박씻어댓어요 ㅜ눇숙소 고르 때 홍콩 기준으로 되어있으니 잘 확인하시길 바래요. 저는 2명이 사용 할 방이기에 트윈룸 기준으로 보았는데요. 침대 사이즈가 보통 싱글 사이즈의 1/2이더라구요 ㅠ 그래서 트윈룸 말구 2명이서 패밀리룸사용했더니 딱! 맞았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하지만 침대 길이가 짧아서 좀 웅크리긴 했어요.ㅜ접근성은 솔직히 그 어떤 곳 보다 최상이에요. 숙소 건물 2층에 제니쿠키도 있어서 줄 서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숙소를 가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저는 침사추이역 D2게이트로 나와서 갔어요. 진짜 나오자 마자 딱 있는 건물로 들어가면 되고 엘베도 좀만 걸으면 나와요! 어떤 후기에 벌레가 있다는 얘기가 있어 걱정 했지만 청소하는 것 보고 그 걱정이 쑥 사라졌어요~ 그리고 가까운 곳에 기념품샵 있는데 야시장만큼 저렴해서 많이 놀랐어요 ㅠ 아 그리구 11시까지는 들어와야된데서 그게 걸렸는데 11시까지 와야겠더라구요. 일반집도 같이 있는 건물이라 늦게 가는건 민폐에요. 2018년 6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6월 26일침대에서베드벅나옴대한민국 7.1“위치 굳 침대 노굳”•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스탠다드 트윈룸• 2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모기 물린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침대에서 빠르게 벌레가 샤샤샥 가어나오더군요 ^^,,,,베드벅.....간지러워 죽는줄 알았어요 글고 방 엄청 좁아요 전 혼자 침대두개 있는데 써서 쓸만 했는데 둘이가면 산소 조금 모자랄듯,,,,고시원에 침대두개 있는거에요. 잠만잘거면 추천눇위치가 아주 좋아요. 글구 미라도 맨션이나 청킹맨션 무섭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저 처음가는거였고 여자 혼자였어요. 근데 워낙에 지나다니는 사람 많아서 안무섭구 밤에 란콰이펑 가서 놀다가 늦게 들어왔는데도 불 밝아서 안무서웠어요 (새벽 3시) 위치나 친절함은 최고에요. 글구 체크아웃해도 짐 맡겨주셔서 편하게 놀았어요. 서비스짱짱맨2018년 5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5월 1일숑숑숑대한민국 6.3“좋아요~”• 휴가 여행• 친구끼리 여행• 스탠다드 트윈룸(창문 없음)• 2박 숙박눉방 크기 및 수건,이불 청결도 아쉬움눇위치하나는 정말 최고2018년 4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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